5~6년 정도 됐을까요??과자 허니버터칩을 맛보기 위해마트란 마트는 다 찾아 헤맸던 기억...ㅋ사실 저는 허니버터칩을 맛보기 위해 많이 헤매지는 않았어요..가평으로 여행가서 마트에 들렸는데, 바로 득템 했었죠.하지만, 당시 허니버터칩 대란은 정말 이슈였죠.그런데 말입니다!!
그 허니버터칩 대란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과자가 있으니, 그건 바로!!"꼬북칩 초코츄러스맛"얼마전 부모님의 45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평택에 내려갔었죠.함께 저녁식사를 마치고, 아이들 과자라도 좀 사야겠다 싶어 마트에 들렀는데..희안한 광경을 목격했어요.!!
과자 코너에서 중학생쯤 되보이는 여자 아이 둘이서 "꼬북..........